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1일
작성·검토: (주)Adpiks 편집팀 · 검증 방식
한 줄 요약: 단기권은 1·2·3·5·7일권으로 운영되며, 충전한 날부터 기간이 시작되고 사전충전이 되지 않는 점을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합니다.
2026년 안내 가격
| 권종 | 가격 |
|---|---|
| 1일권 | 5,000원 |
| 2일권 | 8,000원 |
| 3일권 | 10,000원 |
| 5일권 | 15,000원 |
| 7일권 | 20,000원 |
사용 시작일을 조심하세요
단기권은 충전일부터 사용기간이 시작됩니다. 예를 들어 저녁 늦게 1일권을 충전해도 다음 날 같은 시각까지가 아니라 그날 막차까지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여행 첫 승차 직전에 충전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단기권에 포함되지 않는 것
서울시 안내 기준으로 단기권에는 따릉이와 한강버스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신분당선, GTX, 광역버스 등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제외 교통수단도 별도 결제가 필요합니다.
선택 팁: 서울 대중교통 이용 횟수가 적다면 일반 교통카드가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하루 예상 승차 횟수와 1회 평균 요금을 먼저 계산하세요.
여행 전 체크리스트
- 휴대전화가 모바일카드 지원 조건에 맞는지 확인
- 아이폰 이용자는 실물카드 구매 위치 확인
- 공항철도와 공항버스의 적용 구간 확인
- 서울 밖 일정에 사용할 별도 결제수단 준비
가격과 판매처는 바뀔 수 있으므로 출발 전 서울시 공식 사용법 안내를 확인하세요.
여행 일정으로 권종 고르기
서울 도착일과 출발일에 대중교통을 실제로 타는지부터 계산합니다. 4박 5일이어도 첫날 늦게 도착해 이동이 없다면 사용 시작일을 다음 날로 잡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공항철도나 서울 외 지역 이동이 포함되면 해당 구간은 별도 비용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권종 가격만 비교하지 말고 하루 예상 탑승 횟수, 이용 가능 구간, 따릉이 포함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
공식 자료: 서울특별시 기후동행카드 사용법 안내
본 자료는 공식 발표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참고용 정보입니다. 시행 일정·대상·금액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공식 채널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