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년 5월
작성·검토: (주)Adpiks 편집팀 · 검증 방식
한 줄 요약: 안드로이드는 모바일카드, 아이폰은 실물카드(현금 3,000원), 카드 결제로 쓰고 싶으면 후불 기후동행카드를 선택합니다. 어떤 방식이든 티머니 카드&페이 등록이 핵심입니다.
가격 먼저 (30일권)
- 일반: 62,000원(따릉이 제외) / 65,000원(따릉이 포함)
- 청년(만 19~39세): 55,000원 / 58,000원
참고로 2026년 4~6월에는 30일권 충전·만료 이용자에게 권종과 무관하게 월 3만원 페이백이 적용됩니다(한시). 시행 여부는 서울시 공지로 확인하세요.
1) 모바일카드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OS 12 이상)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모바일 티머니 앱 설치 후 회원가입
- 앱에서 기후동행카드 발급
- 원하는 사용개시일을 선택해 충전(충전일 포함 5일 이내 선택 가능)
2) 실물카드 (아이폰·디지털 약자)
- 서울교통공사 1~8호선 역사 내 발매기, 또는 9호선·우이신설선·신림선 역사 주변 편의점에서 현금 3,000원으로 구매
-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카드 등록
- 역사 내 무인충전기에서 충전
3) 후불 기후동행카드
신용/체크카드로 먼저 이용하고 나중에 청구되는 방식입니다. 카드사(신한·KB국민·NH농협·롯데·BC·삼성·현대·하나 등)에서 발급 후, 반드시 티머니 카드&페이에 등록해야 합니다. 등록하지 않으면 월 한도가 적용되지 않고 이용요금 전체가 청구됩니다.
청년 할인 받는 법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서 연령 인증을 먼저 마쳐야 무인충전기에서 청년 요금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인증 없이 태그하면 일반요금이 부과됩니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만큼 청년할인 연령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서울 외 지역에서 하차하면 별도 요금이 징수될 수 있습니다(신분당선·광역버스·GTX 이용 불가).
- 사용기간 만료 후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단기권은 사전충전이 안 됩니다.
- 충전·할인 인증·환불·오류 문의: 1644-0088 (티머니 고객센터)
발급 방식 선택 사례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모바일 카드의 충전 편의성을 먼저 볼 수 있고, 아이폰 이용자나 가족이 대신 충전을 돕는 경우에는 실물카드가 관리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 후불형은 충전일을 놓칠 위험이 적지만 카드사별 청구와 부가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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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확인 경로
신청이나 카드 변경 전 아래 기관에서 최신 시행일과 세부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본 정보는 서울특별시·티머니 공지를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용 자료이며, 가격·정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종 내용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