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년 5월
작성·검토: (주)Adpiks 편집팀 · 검증 방식
한 줄 요약: 청년은 K-패스 30% 환급(만 19~34세)과 기후동행카드 청년할인(만 19~39세, 5.5만/5.8만원) 중 본인 이동 패턴에 맞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제도마다 청년 나이 기준이 다른 점이 핵심입니다.
제도별 청년 나이 기준이 다릅니다
| 제도 | 청년 기준 | 핵심 혜택 |
|---|---|---|
| K-패스 | 만 19~34세 | 환급률 30% |
| 기후동행카드 | 만 19~39세 | 30일권 55,000/58,000원 |
| 인천 I-패스 | 만 19~39세 | K-패스 기반 + 인천 확대 |
1) K-패스 청년형 (전국·환급)
만 19~34세 청년은 대중교통비의 30%를 환급받습니다. 2026년 통합된 모두의 카드 방식에서는 청년 기준금액이 일반보다 낮게(약 5.5만원, 한시 인하기에는 더 낮게) 적용되어 환급 체감이 큽니다. 카드 발급 후 K-패스 앱·홈페이지에서 가입·등록만 하면 됩니다.
2) 기후동행카드 청년할인 (서울·무제한)
만 19~39세라면 거주지와 상관없이 청년요금으로 30일권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버스 55,000원, 따릉이 포함 58,000원입니다.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연령 인증을 먼저 마쳐야 청년요금이 적용됩니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청년할인 연령이 최대 3년(만 42세까지) 연장될 수 있습니다.
3) 지역형 — 인천 I-패스 / The경기패스
인천 거주 청년은 인천 I-패스로 청년 인정 연령이 만 39세까지 확대됩니다. 경기 거주자는 The경기패스로 K-패스 기반 추가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둘 다 주소지 기준으로 자동 반영됩니다.
청소년(만 13~18세)은?
기후동행카드는 청소년 권종이 별도로 있어 권종당 7,000원 할인이 적용됩니다.
어떤 걸 고를까?
- 서울 안에서만, 많이 탄다 → 기후동행카드 청년할인
- 전국·수도권을 오가거나 광역버스·GTX → K-패스 청년형(필요 시 The경기패스/인천 I-패스 자동 적용)
같은 ‘청년’이어도 결과가 다른 이유
청년 나이 기준은 제도마다 다르고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지역 추가 지원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 안에서 자주 이동하는 청년과 경기도에서 광역버스로 통근하는 청년은 같은 월 교통비라도 최적 선택이 달라집니다.
생년월일, 주민등록 주소, 월 이용 횟수, 주 이용 노선을 한 줄씩 적은 뒤 전국형 혜택과 지역형 혜택을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자동 적용되는 지역 혜택도 주소지 검증이 끝나지 않으면 지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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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확인 경로
신청이나 카드 변경 전 아래 기관에서 최신 시행일과 세부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본 정보는 국토교통부·서울특별시·티머니·지자체 공지를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용 자료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종 내용은 각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