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년 5월
작성·검토: (주)Adpiks 편집팀 · 검증 방식
한 줄 요약: 대중교통 사용분은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에서 공제율 40%로 우대됩니다. K-패스 환급과는 별개이므로 둘 다 챙길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소득공제 핵심
- 신용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를 초과하는 분부터 공제 대상
- 대중교통 사용분 공제율은 40% (일반 신용카드 15%, 체크/현금영수증 30%보다 높음)
- 총급여 7천만 원 이하자는 전통시장·대중교통·도서공연 등에 대해 한도가 추가됩니다.
참고로 한때 대중교통 공제율이 한시적으로 80%까지 상향됐던 적이 있으나 현재는 40%로 운영됩니다.
환급과 소득공제는 별개
K-패스/기후동행카드로 받는 환급(또는 정기권 절감)은 교통비 자체를 줄이는 혜택이고, 소득공제는 연말정산에서 과세표준을 낮추는 혜택입니다. 서로 영향을 주지 않으니 둘 다 챙기는 것이 이득입니다.
실전 팁
- 대중교통은 공제율이 높으니 카드로 결제해 사용 내역이 잡히게 하세요.
- 총급여 25% 초과분부터는 공제율이 높은 체크카드·현금영수증 비중을 늘리는 것도 전략입니다.
-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에서 대중교통 항목이 제대로 잡혔는지 확인하세요.
세금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글은 일반 정보 안내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중교통 소득공제율은 지금 몇 %인가요?
현재 대중교통 사용분 공제율은 40%입니다. 과거 한시적으로 80%가 적용된 적이 있으나 현재는 40%입니다.
K-패스 환급을 받으면 소득공제가 줄어드나요?
환급과 소득공제는 별개 혜택으로,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환급과 소득공제를 따로 기록하기
K-패스 환급은 교통비 지원이고 대중교통 소득공제는 연말정산 항목이므로 확인 시점과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카드사 연간 사용내역에서 대중교통 분류 금액을 확인하고, 환급 내역은 월별로 별도 보관하면 누락 여부를 점검하기 쉽습니다.
공제 효과는 총급여, 다른 카드 사용액, 공제 한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대중교통 사용액 × 공제율’을 그대로 돌려받는 세금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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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확인 경로
신청이나 카드 변경 전 아래 기관에서 최신 시행일과 세부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안내 기준(2025년 귀속). 본 자료는 참고용이며 정책·금액은 변경될 수 있으니 각 공식 채널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