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년 5월
작성·검토: (주)Adpiks 편집팀 · 검증 방식
한 줄 요약: 2026년 핵심 변화는 ① K-패스에 '모두의 카드' 통합(초과분 100% 환급), ② 1일 2회 적용 제한 폐지, ③ 한시적 기준금액 인하입니다.
① 모두의 카드 통합 (2026.1.1~)
기존 정률 환급(20~53%)에 더해, 월 기준금액을 초과한 교통비를 전액 돌려주는 방식이 추가되었습니다. 둘 중 더 유리한 쪽이 자동 적용되며,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반영됩니다.
② 1일 2회 적용 제한 폐지 (2026.1~)
2025년에는 하루 최대 2회까지만 환급에 반영됐지만, 2026년부터 이 제한이 폐지되어 하루에 여러 번 타도 모두 반영됩니다(월 최대 60회 한도는 유지).
③ 한시적 기준금액 인하 (2026.4.1~9.30)
이 기간 동안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이 약 50% 인하(일반 약 3만 원, 청년 약 2.5만 원 등)되어 환급 폭이 커집니다. 한시 정책은 종료·연장 여부가 바뀔 수 있어 시행 시점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쪽 변화
- 2026년 4~6월, 30일권 이용자에게 권종과 무관하게 월 3만 원 페이백(한시)
- 청년할인(만 19~39세) 및 청소년 권종 할인 유지
지역형 패스
The경기패스·인천 I-패스 등 K-패스 기반 지역형도 모두의 카드 통합과 횟수 제한 폐지가 함께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두의 카드는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2026년 1월 1일부터 자동 적용됩니다.
한시 기준금액 인하는 계속되나요?
2026년 4월~9월 한시 적용으로 안내되었으며, 연장·종료 여부는 변동될 수 있으니 공식 공지를 확인하세요.
개편 내용을 내 상황에 적용하는 순서
제도 이름이 바뀌었다고 바로 새 카드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카드가 새 제도에 참여하는지, 회원 정보가 유지되는지, 추가 등록이 필요한지부터 확인합니다. 그다음 기준금액·환급 방식·이용 범위가 내 월 지출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
공식 확인 경로
신청이나 카드 변경 전 아래 기관에서 최신 시행일과 세부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국토교통부·서울특별시 공지 기준. 본 자료는 참고용이며 정책·금액은 변경될 수 있으니 각 공식 채널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