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1일
작성·검토: (주)Adpiks 편집팀 · 검증 방식
한 줄 요약: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를 기반으로 서울의 교통 혜택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이용 금액에 따라 정률 환급과 정액형 중 유리한 방식이 자동 적용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30일권을 미리 충전해 서울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조였습니다. 새 제도는 먼저 모두의 카드에 가입하고 카드를 등록한 뒤 실제 이용 실적에 따라 혜택을 계산합니다. 서울시 발표 기준으로 서울형 정액 구간과 광역 교통까지 고려한 플러스 구간이 함께 안내됐습니다.
기존 이용자가 할 일
- 사용 중인 30일권의 만료일을 확인합니다.
- 모두의 카드 참여 카드 또는 모바일·선불카드를 발급합니다.
-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과 카드번호 등록을 완료합니다.
- 주소지 검증과 카드 등록 상태를 확인한 뒤 이용합니다.
누가 특히 확인해야 하나요?
서울 안에서만 이동하던 이용자뿐 아니라 김포·고양·과천·성남·하남·남양주·구리 등 기존 기후동행카드 연계 지역 이용자도 전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분당선, GTX, 광역버스를 자주 타는 경우에는 실제 월 교통비를 기준으로 플러스 구간 적용 여부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행 전 체크
서울시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협의에 따라 세부 일정이나 특화서비스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카드 발급 전에는 서울시 교통 공지와 K-패스 공지에서 시행일, 참여 카드사, 적용 교통수단을 다시 확인하세요.
전환 전후를 비교하는 표 만들기
기존 30일권의 실제 월 부담액, 새 카드의 기준금액, 광역 교통 포함 여부를 세 열로 적어 비교하세요. 서울 내부 이동만 많은 사람과 GTX·광역버스를 섞는 사람은 같은 ‘기후동행’ 명칭을 보더라도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존 카드의 남은 사용기간과 새 제도의 등록 완료일이 겹치지 않도록 전환 날짜를 정하고, 첫 달에는 이용 내역이 정상 집계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
공식 자료: 서울특별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표
본 자료는 공식 발표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참고용 정보입니다. 시행 일정·대상·금액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공식 채널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